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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동해 스크린 데뷔작 '레디액션 청춘' 亞 3개국 개봉 확정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2014-10-16 08:40 송고 | 2014-10-16 09:21 최종수정

슈퍼주니어 동해, 포미닛 남지현, FT 아일랜드 송승현의 주연작 '레디액션 청춘'이 아시아 지역 3개 국가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레디액션 청춘' 측은 16일 "제 67회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린 필름마켓에서 소개돼 좋은 반응을 얻으며 홍콩, 대만, 일본 등지에 판매가 성사됐다"고 밝혔다. 홍콩은 11월27일, 대만은 12월, 일본은 내년 상반기에 순차적으로 개봉된다.

또한 '레디액션 청춘'은 16일 개막하는 홍콩한국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며, 오는 24일부터 11월2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가오슝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또한 다음달 11월6일부터 2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국영화제인 런던한국영화제에도 초청됐다.

'레디액션 청춘'이 아시아 지역 3개 국가 개봉을 확정지었다. © '레디액션 청춘' 포스터
이외에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지에서의 한류 팬들의 개봉 요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에서의 개봉이 연이어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K-팝의 한류바람이 K-무비의 한류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음을 '레디액션 청춘'프로젝트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레디액션 청춘'은 학교에선 왕따 걱정, 졸업하면 군대 걱정, 제대하면 취업 걱정으로 이어지는 바람 잘 날 없는 청춘에 대해 이야기 하기 위해 이 시대 청춘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아이돌 스타와 현재 충무로에서 주목하고 있는 20대 젊은 신인감독들이 각각 뭉친 옴니버스로 11월 개봉한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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