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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예성, 레드벨벳 슬기와 ‘데뷔 축하’ 셀카 공개…“남매 같네”

(서울=뉴스1) 온라인팀 | 2014-07-29 17:39 송고
예성 트위터 © News1


슈퍼주니어 예성이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4인조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데뷔를 축하했다.

예성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레드벨벳 슬기 & 예성. 데뷔 축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을 턱에 갖다 댄 포즈로 친남매 같은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슬기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이 언급한 적이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EX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 그룹 이다.

레드벨벳의 평균 연령은 20세로, 2007년 SM 토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슬기가 가장 긴 연습 기간을 거쳤다. 슬기와 아이린은 같은 소속사인 헨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웬디는 노래 영상으로 보컬 실력을 자랑했다.

레드벨벳은 8월4일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예성과 레드벨벳 슬기의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슬기, 오 신선하네", "레드벨벳 슬기, 규현이 말한 멤버구나", "레드벨벳 슬기, 생각보다 예쁘진 않네?", "레드벨벳 슬기, 노래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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