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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영재교육 활성화 역점사업' 추진

(춘천=뉴스1) | 2014-05-06 05:08 송고

강원도교육청은 영재교육 활성화 역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올해 춘천·원주·강릉에 중등 문학영재학급 신설과 양양에 영재학급 증설을 꾀하고 있다.


또 도내 영재교사가 수학·과학·정보의 40명 영재를 2~3명씩 16개팀으로 구성·교육은 '강원미래영재 교육제도'를 춘천·원주·강릉 권역별로 실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영재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영재교육기관 현대화 사업과 영재교육 시·도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이번 영재교육 활성화 추진을 위해 도교육청은 10일 양양 상평초등학교에서 영재교육 담당 교원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창의체험 프로그램인 비행기 탐구하기와 리더십 프로그램인 도미노 협통체험활동 등을 영재교육 담당 교원이 직접 해보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창의진로과 김종성 장학관은 "이번 역점사업 중 미래영재 교육제도는 영재들이 교사와 함께 지속적인 연구와 토론을 할 수 있는 제도로 도내 영재교육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도내에는 25개 기관(고교 13학급 포함)에서 80개의 영재교육 학급이 운영 중이다.




lee08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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