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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택노련 광주본부 노동자 155명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광주=뉴스1) 박중재 기자 | 2012-11-06 04:28 송고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광주지역본부 박해준 본부장 등 광주 법인택시 노동자 155명은 6일 "서민을 대변하고, 서민과 동행 할, 서민의 대통령으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유신 독재시절부터 줄곧 민주화운동과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어온 50년 민주화운동의 적통자로서 문재인 후보를 존경한다"며 "서민의 삶을 살아오고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해 온 문 후보야 말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제18대 대통령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희망적인 미래를 꿈꿀 수 조차 없는 이 암울한 현실에서 대한민국을 보다 더 건강하고 공정한 사회로 이끌 대통령이 바로 문 후보라고 믿는다"며 "풍부한 국정경험을 통해 안정감 있고 품격 있는 대한민국을 이끌 대통령이 바로 문 후보다"고 덧붙였다.


택시 노동자들은 "문 후보는 '택시총량제와 대중교통수단 인정'을 골자로 한 택시 지원 정책을 내놓았고 이에 전 조합원 노동자의 이름으로 환영한다"며 "더 좋은 세상,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문 후보가 적임자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제3기 민주정부 대통령으로 문재인 후보를 우뚝 세우는데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광주지역본부 택시 노동자의 이름을 걸고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be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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