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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16일~11월2일 지역경제활성화 권역별 토론회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2012-10-15 09:41 송고



행정안전부는 16일부터 11월 2일까지 지역경제현황 진단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순회 토론회를 갖는다.


행안부와 지역발전위원회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과 충청, 호남, 대경(대구·경북), 동남권 등 5개 권역별로 진행한다.


공통주제는 '지역일자리 창출 및 내수활성화 방안'이다.


개별 주제는 ▲협동조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수도권)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방안(충청권) ▲대형유통마트와 지역소상공인의 상생협력 방안(대경권)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방안(동남권)▲협동조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호남권)이다.


토론회에는 주제와 관련한 학계와 기업, 상공인단체 대표와 지자체 공무원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논의된 전문가 의견 등을 향후 지역발전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 지역경제활성화 토론회 (시간/장소/주제)


▲10.16(화)

13:00~18:00 /대구 엑스코/ 대형유통마트와 지역소상공인의 상생협력 방안


▲10.22(월)

13:00~18:00 /광주 5·18 기념문화회관 대동홀/협동조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10.26(금)

13:00~18:00 /대전 둔산동 오페라웨딩/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방안


▲10.31(수)

13:00~18:00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협동조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11.02(금)

13:00~18:00/부산광역시청 국제회의장/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방안






seei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