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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7일 '우수 S/W기업 해외시장 진출 사례 세미나'

(서울=뉴스1) 박선우 기자 | 2012-09-21 02:16 송고

서울시는 27일 성수IT종합센터에서 '우수 소프트웨어기업 해외시장진출 사례 세미나' 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성공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한 소프트웨어 기업인 투비소프트와 마크애니의 경영진이 다양한 해외시장 경험과 해외시장진출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투비소프트는 행정업무용으로 쓰는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프로그램인 리아(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플랫폼을 개발한 기업이다.


마크애니는 문서관리시스템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다수의 해외시장 진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세미나에는 김형곤 투비소프트 사장과 손주영 마크애니 부사장이 연사로 참석한다.


세미나 참가는 26일까지 SBA 홈페이지(http://www.sba.kr)에서 받는다.


문의 전화 (02)2115-0525.


서울시 김의승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세미나는 해외시장진출에 성공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공 사례 전파를 통해 후발 기업에게 실질적인 해외시장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ovetosw@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