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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범 美워싱턴주 상원의원, 10일 목원대서 특강

오후 4시30분 신학관서 ‘한국인의 자존심’ 주제

(대전ㆍ충남=뉴스1) 강순욱 기자 | 2012-05-09 05:57 송고

신호범
신호범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사진제공=목원대학교)© News1


신호범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78)이 10일 오후 4시30분부터 목원대학교 신학관 314호실에서 ‘한국인의 자존심’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1935년 경기도 파주시 금촌 출생인 신호범 상원의원은, 미국 워싱턴 주 상원 5선 의원으로 현재 상원부의장을 맡고 있다.

 

1992년 워싱턴 주 의회 하원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으며, 1998년 상원의원으로 진출 후 5선 당선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한국인의 위상을 떨친 입지적 인물이다.

 

신 의원은 상원 고등교육위원회와 농촌경제발전위원회, 경제발전 무역혁신 위원회 및 국제관계 분과위원회를 이끌고 있으며, 국제무역경제발전 위원장과 한미정치·교육 장학재단 이사장, 세계한인무역협회 고문, 시애틀 베다니 순복음교회 수석장로 등 활발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신 의원은 미국 하와이대학교와 메릴랜드 대학교 등에서 31년 동안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6년 제1회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omer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