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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예비 사회적 기업' 30일까지 공모

(전주=뉴스1) 박원기 기자 | 2012-04-18 07:09 송고

전북 완주군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지역(지역주민)을 위한 '완주형 예비 사회적 기업'을 30일까지 공모한다.

 

완주형 예비 사회적기업은 지역 내에서 사회적 목적 실현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기업(단체)로 취약계층 또는 지역주민에 대한 일자리 제공,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유급 근로자를 고용해 영업활동을 하는 조직이다.

 

조직형태가 회사와 유사한 경우 배분 가능한 이익의 2/3를 사회적 목적에 재투자해야 한다.

 

이번 공모 결과 예비 사회적기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인건비(일반근로자+전문인력)와 사업개발비가 지원되며, 우선구매 , 홍보, 경영지원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완주군은 사회적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완주군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면 개정하고, 사회적기업 육성기금을 조성하기 시작하는 등 초기 단계의 사회적기업 지원 육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완주군에는 인증 사회적기업 1개를 비롯해 총 5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wg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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