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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홈플러스 매장서 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판매

GS25, 이마트24 편의점 등에 이어 유통 채널 다각화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2022-11-21 10:27 송고
21일 KT스카이라이프는 전국 380여개의 '홈플러스'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의 후불 유심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스카이라이프 제공)

KT스카이라이프는 전국 380여개의 '홈플러스'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알뜰폰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의 후불 유심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홈플러스에서 구매하는 유심으로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요금제는 '모두 충분 7.0GB+'(1만7500원) 요금제와 '모두 충분 11.0GB+'(3만3900원) 요금제를 포함, 모바일 무약정 요금제 44종이다.

스카이라이프 측은 서비스센터 및 전자매장의 카운터 코너 등에 진열해 구매 편의를 더했으며 셀프로 5분 내 가입·개통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심 패키지에 안내돼있는 셀프 개통 전용 QR코드 또는 스카이라이프 다이렉트샵에 접속해 개통 진행 후 유심을 휴대폰에 장착하면 된다.

스카이라이프는 홈플러스 입점 기념으로 유심 구매자를 대상으로 스카이라이프샵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카이 쿠폰 1만원을 추가 증정, 최대 14만원의 스카이 쿠폰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GS25 편의점, 이마트24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마켓과 네이버, 쿠팡, 11번가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켓 제휴를 통해 유통 채널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서비스본부장은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유심의 홈플러스 입점으로 고객들의 유심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 제고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합리적인 통신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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