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연예가화제

[뉴스1 ★]이가령, 이제부터 APAN 접수합니다…작정하고 꾸민 패션

'43세' 이가령, 레드카펫에서 35살 미모 뽐낸 부혜령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2-09-30 01:41 송고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서 레드빛 절개 드레스를 입고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과감한 패션으로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이가령은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가령은 몸매를 드러낸 파격 레드빛 절개 롱 드레스를 입고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168cm의 큰 키에 인형 같은 비주얼,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가령은 지난 5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부혜령으로 분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종영 인터뷰에서 자신의 실제 나이에 대해 프로필(인물소개)에 기재된 1988년생이 아닌 1980년생으로 43세라 고백한 바 있다.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서 매무새를 고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사랑스러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가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