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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동혁·허솔지 기자 등 2022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22-09-26 17:18 송고
2022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BS 허솔지 기자, 한겨레 김양희 기자, 한겨레 박강수 기자, 한겨레 이준희 기자, 한국스포츠경제 이정인 기자(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BS 허솔지 기자, 한겨레 김양희·박강수·이준희 기자, 한국스포츠경제 이정인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22년 3분기 체육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2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자를 발표했다.

보도 부문에서는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가 전한 '韓 여농 절대 에이스 박지수 공황장애 대표팀 낙마, 농구 월드컵 비상'과 KBS 허솔지 기자가 알린 '심정지환자 구한 고교 야구선수 "생명 앞에서 용기 냈어요"'가 선정됐다.

기획 부문에서는 한겨레 김양희·박강수·이준희 기자가 쓴 '프로야구 출범 40주년 특별기획 "나와 너의 야구 이야기" 시리즈와 한국스포츠경제 이정인 기자의 '섬마을 야구소년들 폐교 위기 날린 외인구단, 덕적도의 희망이 되다' 기사가 뽑혔다.

2022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10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들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후보로 자동 추천된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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