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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NFT 활용…생명 존중 가치 알린다

생명 존중 알리는 '라잇!라이프' 캠페인 전개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2022-08-25 08:38 송고
'라잇!라이프' 캠페인.(갤러리아백화점 제공)

갤러리아백화점은 9월 2일부터 NFT를 활용한 생명 존중 캠페인 '라잇!라이프'(Right! LIFE)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전쟁, 반려 동물 부양 인구 증가 등으로 생명 존중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동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은 동등하게 존중 받아야 한다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라잇!라이프'(Right!LIFE) 캠페인은 갤러리아가 2019년부터 △환경보호 △생명존중 △안전문화를 3대 영역으로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와 올바른 가치 확산을 위해 진행한 '라잇! 갤러리아'(Right!Galleria)의 4번째 프로젝트이다.

'모두에게 단 하나뿐인 생명의 소중함'(ONE LIFE, LIVE ONCE)을 슬로건으로 삼았다. 생명 존중 철학을 공유하는 매체, 셀럽과 협업해 생명 존중 메시지를 담은 디지털 아트 작품 5종을 개발, NFT로 총 250개 발행한다. 작품당 50개씩에 한한다.

1차 발행은 9월 2일부터 3일 동안 3종이, 2차 발행은 16일부터 3일간 2종이 발행되며, 업비트 거래소에서 판매된다.

이번 NFT는 동물복지 전문 매거진 '오보이!', 동물권 활동가로 유명한 배우 '김효진', 환경과 동물복지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김혜정' 작가와의 협업으로 개발됐다.

판매된 NFT 수익금 전액은 동물 복지 활동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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