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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x미미x이영지x안유진, 극악 '액션 딸기'→보너스 음악 퀴즈까지(종합)

'뿅뿅 지구오락실' 19일 방송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2-08-19 22:28 송고
tvN '뿅뿅 지구오락실' 캡처
'뿅뿅 지구오락실'이 카오 속 국립공원에서 다양한 게임으로 웃음을 안겼다.

1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최종 목적지 '카오 속' 국립공원에 당도한 용사들(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숙소에 도착한 이들은 취침 자리를 걸고 '라이어 게임'에 도전했다. 이에 이은지가 가장 먼저 탈락하며 침낭에 당첨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킹베드를 건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라이어 게임에서 라이어로 당첨된 미미가 라이어란 사실이 발각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미미는 제시어인 '양'을 정확히 맞혀 빌런에서 반전의 우승자로 활약, 킹베드를 획득했다.

이어 네 사람은 저녁 식사를 걸고 '액션 딸기'에 도전했다. 나영석 PD는 실패한 사람을 제외한 3명에게만 식사가 허용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고, 이에 미미가 "우정을 파괴하네요?"라며 아우성쳤다. 다양한 액션과 구호로 웃음을 준 이들은 서로를 공격하기 위해 발음하기 어려운 구호를 넘겨주며 신경전을 펼쳤다.

마지막으로 외국 배우 이름으로 구호를 정한 가운데, 키아누 리브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나오미 스콧, 크리스 프랫 등 극악 난이도의 구호에 곳곳에서 실패자가 속출했다. 이에 이영지가 '크리스틴 스튜어트 챌린지'를 제안하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tvN '뿅뿅 지구오락실' 캡처
다음날, 트레킹(산악 도보 여행)을 앞둔 용사들은 스태프 조식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오랜만에 게임 없는 아침에 용사들은 아침부터 흥이 넘치기도. 3㎞의 트레킹 코스에 도전한 이들은 태국 여행을 되돌아보며 추억에 젖었다.

트레킹 미션을 마친 용사들이 숙소로 돌아왔고, 나영석이 공식적인 일정이 모두 끝났다고 통보했다. 그러나 태국 대장정을 이대로 마무리하기 아쉬웠던 제작진이 보너스 스테이지를 마련했고, 이에 용사들은 가장 잘하는 음악 퀴즈로 2:2 대결을 펼쳤다.

한편, tvN '뿅뿅 지구오락실'은 지구로 도망간 달나라 토끼를 잡기 위해 뭉친 4명의 용사들(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멀티버스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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