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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간 넘게 잠 못 자" 야옹이 작가, 상반된 '백옥 피부' 눈길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5-24 15:54 송고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야옹이 작가가 업무 과부하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3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효율적인 일 분배를 못하고 혼자 다 하려고 하는 욕심에 이번 주도 30시간 넘게 잠을 못 자고 있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날 야옹이 작가는 잠시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며 카메라를 통해 자기 모습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날 야옹이 작가는 부족한 수면으로 인한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는 모습과는 상반되는 백옥 같은 피부와 무결점의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와 함께 그는 "그렇다고 뭐 엄청난 성과가 따르는 것도 아닌데 멍청한 나. 자괴감이 들지만 인간은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를 극복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서 야옹이 작가는 "떡볶이를 먹으면 (이 피로도) 잊힐 예정. 어제 취소된 떡볶이 진짜 피곤하지만 먹고 잘 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30시간 못잔 분의 미모가 아니네요", "정말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모습", "남자친구가 너무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작품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지난해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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