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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쇼' 만드는 나르샤, 슬립 원피스 차림 치명적 매력 발산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1-24 15:39 송고
가수 나르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가수 나르샤가 물오른 섹시미를 뽐냈다.

24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억으로 그렇게 살아가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레드 컬러 립스틱을 칠하고 같은 색 계열의 슬립 원피스를 입고 한쪽 어깨끈을 내린 채 침대에 누워 요염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행지로 추정되는 곳에서 자신의 매력적인 모습을 카메라로 남기고 있는 나르샤의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가요계 대표적인 섹시 스타다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나르샤는 물 오른 미모까지 함께 뽐내며 눈길을 빼앗고 있다.

이를 본 안무가 배윤정은 "와~ 머리 길러"라며 감탄했고, 탤런트 김호영과 신다은은 "사진은 너무 별 거 아닌데? 너무나 치명적"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미모에 박수를 보냈다.

또한 누리꾼들은 "말도 안돼 너무 예뻐", "항상 섹시한 언니 오늘은 더욱더 섹시해요", "영원한 팬입니다.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르샤는 여성 전용 19금 쇼 '와일드 와일드 판타스틱 나이트메어'의 연출가로 활동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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