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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성하, 김남길·진선규 만난다…'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캐스팅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07-06 13:55 송고
배우 공성하 / 더웨이컴퍼니 제공 © 뉴스1

배우 공성하가 새 소속사와 함께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더웨이컴퍼니는 6일 신인배우 공성하의 영입 소식을 전하면서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도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공성하는 2014년 영화 '단발머리' 주연을 시작으로, 영화 '특별시민''악인전' 등을 통해 탄탄한 필모를 쌓아왔고, 이에 안정감 있는 연기를 인정받아 2021년 출연 작품인 영화 '첫 번째 아이'는 전주국제영화제 경쟁작에 초청되었고, 주연작품인 영화 '흔적'은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공성하가 캐스팅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연출 박보람)은 동명의 논픽션 '르포' 책을 원작으로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읽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앞서 김남길, 진선규, 김소진이 캐스팅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성하는 극 중 사회 초년생 최기자역으로, 의욕 넘치고 톡톡 튀는 매력을 통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성하는 "너무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멋진 감독님과 작가님, 선배님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 평소 좋아하던 선배님들이라 현장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들이다. 사회 초년생 최기자의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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