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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 첫방송 한 주 연기, '트라이앵글' 2회 연장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2014-07-07 07:29 송고

'야경꾼 일지' 첫 방송이 한 주 미뤄진다.


최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이던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한 주 방송을 연기, 오는 8월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재 방송 중인 '트라이앵글'은 2회 연장될 전망이다. '트라이앵글'은 최근 시청률 상승을 맞이하면서 분위기를 쇄신하고 있다. 24부작이었던 '트라이앵글'은 2회 연장돼 26부작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야경꾼 일지'가 오는 8월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 MBC

'야경꾼 일지'는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물리치려는 자, 3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일우, 유노윤호(정윤호), 고성희, 서예지, 윤태영, 김흥수 등이 출연한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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