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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맨발의 아이들 희망을 쏘다' 나레이션 기부

월드비전·EBS 공동기획 다큐…빈곤아동 등 축구대회 도전기

(서울=뉴스1) 박현우 기자 | 2014-06-05 08:19 송고
월드비전 홍보대사이자 배우 한혜진(월드비전 제공) © News1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은 기구 홍보대사이자 배우 한혜진씨가 EBS 특집방송 '맨발의 아이들 희망을 쏘다' 나레이션 기부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월드비전과 EBS가 공동으로 기획한 나눔0700 '맨발의 아이들 희망을 쏘다'는 빈곤·학교폭력·가족해체 등으로 인한 상처를 안고 사는 국내 아동들의 '월드비전컵' 도전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월드비전컵은 12개국 아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에서 열린 아동 축구·권리 행사 대회다.


한혜진씨는 총 2부작으로 이뤄진 방송 중 토요일인 7일 오후 3시50분에 방송되는 1부 나레이션으로 참여했다.


2008년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씨는 국내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봉사'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축의금 중 6000여만원을 복지관 등록가정 의료비로 지원하는 등 봉사하고 있다.


월드비전컵에 참여한 세계 각국 아이들.(월드비전 제공) © News1



hw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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