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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소속사 뮤직앤뉴와 결별

바이브 최초 베스트 음반 발매 계획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 2014-03-10 05:37 송고 | 2014-03-10 08:18 최종수정


그룹 바이브(뮤직앤뉴 제공). © News1



알앤비 보컬 그룹 바이브(윤민수·류재현)가 소속사를 떠나 각자의 길을 걷는다.


소속사 뮤직앤뉴는 지난 2월20일 바이브와 전속 계약이 끝났다고 10일 밝혔다.


뮤직앤뉴와 바이브는 "바이브의 소속사 이전은 모두의 발전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며 "바이브와 지난해부터 소속사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서로를 위해 이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은 종료됐지만 바이브와 뮤직앤뉴는 지속적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올 가을까지 신곡이 담긴 바이브 최초의 베스트 음반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브는 앞으로 후배양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한편 바이브는 2002년 '미워도 다시 한번'으로 데뷔해 '그 남자 그 여자', '술이야', '해운대' 등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로 사랑을 받았다.




gir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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