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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게임축제' WCG, 인터넷 무료 생중계

(서울=뉴스1) 김종욱 인턴기자 | 2013-11-28 07:31 송고


WCG 2013 게임페스티벌(홈페이지 캡처). © News1


세계 최대 게임 문화 축제인 '2013 월드사이버게임즈'(WCG)의 그랜드 파이널 무대를 국내에서 관람할 수 있다.


'2013 WCG'은 중국 쿤산에서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정식 종목으로는 크로스파이어, 피파14,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월드 오브 탱크 등 게임 7개가 채택됐다.


'2013 WCG'은 5개 언어, 42개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국내에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E스포츠, 인터넷 방송 서비스 아프리카TV(http://afreeca.com/afwcg01) 그리고 게임 전문 방송사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 등을 통해 무료로 생중계를 즐길 수 있다.


한국은 7개 종목에 대표선수 25명이 출전해 종합 우승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지난 2012년 WCG에서 중국에 밀려 종합우승을 놓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올해는 종합 우승 가자", "'2013 WCG', 화려한 플레이 기대해 봅니다", "롤 경기가 제일 기대됨", "우리나라에서도 WCG 그랜드 파이널 무대가 다시 열려야 할 텐데", "중국 쿤산으로 떠나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oniou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