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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팀에 너무한 잠실야구장..치어리더 화장실서 식사를..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 화장실 탈의-식사 모습 공중파 공개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2013-10-05 04:19 송고 | 2013-10-05 04:48 최종수정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News1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장실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기량은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려함 뒤에 감춰진 치어리더의 삶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잠실 원정경기를 나선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과 동료들이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원정 오는 사람들의 대기실이 따로 없어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며 "치어리더는 경기장 안에서 취식이 금지돼 있기 때문에 화장실에서 끼니를 때운다"고 밝혔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밥 좀 먹이면서 일 시켜라 안쓰럽다", "근데 문제는 치어리더 뿐만 아니라 원정을 가는 선수들 락커룸도 제대로 안 갖춰져 있다는 것", "박기량 나온 프로그램 정작 부산에서는 지방방송 나가서 못 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vebe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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