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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니콜, 탈퇴 이유 말 못해…새 멤버 없다"

강지영 해외유학 여부는 "내부검토중"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2013-10-04 09:43 송고 | 2013-10-04 09:47 최종수정


걸그룹 카라. © News1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니콜의 탈퇴에 따른 새 멤버 투입은 없다"고 밝혔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4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니콜이 탈퇴한 이유는 민감한 부분이라 지금은 말할 수 없다. 다만 니콜이 먼저 탈퇴의사를 회사에 전해왔고 회사차원에서 이를 수용했다"며 "계약기간인 내년 1월까지는 정해진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니콜이 가요계에서 활동할지 여부는 회사에서도 잘 모르는 부분"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은 니콜이 직접 밝혀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강지영이 해외유학을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강지영의 유학문제는 내부적으로 검토중에 있다. 강지영이 아직 어리고 유학 문제가 본인의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인 만큼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강지영이 만약 유학을 가게 되더라도 탈퇴 여부는 그때 가서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새로운 멤버 투입 계획은 전혀 없으며 강지영의 거취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4인조로 간다"고 밝혔다.


한편 DSP미디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카라의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2년 재계약을 완료했으나 니콜은 재계약 의사가 없다고 밝혀 내년 1월 계약이 만료된다. 강지영은 나머지 멤버들과 달리 내년 4월까지 계약이 남아있다"고 알렸다.




evebe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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