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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악동뮤지션 '쉐이크송' 독점공개

(서울=뉴스1) 지봉철 기자 | 2013-08-27 03:19 송고
악동뮤지션© News1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악동뮤지션이 최은솔 작가와 함께 만든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 '사소한 것에서'를 다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독점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소한 것에서와 '라면인건가:쉐이크 믹스'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아트앤(&)쉐이크'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수 악동뮤지션과 '무스타쵸스' 최은솔 작가가 참여해 '뻔한 일상을 펀(fun)하게 즐기자'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신곡 사소한 것에서는 모바일 모닝 갤러리 프로젝트를 위해 악동뮤지션이 만든 밝고 경쾌한 느낌의 곡으로 '그냥 지나치는 평범한 일상을 다시 돌아보면 새롭고 재미있는 것이 보인다'라는 모닝 갤러리의 의미를 담고 있다.


악동뮤지션은 아트&쉐이크라는 캠페인 주제에 걸맞게 후렴구에 반복되는 '쉐이크 잇'(Shake it)이라는 가사를 배치, 벌써부터 '쉐이크송'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일상도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고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아트&쉐이크 프로젝트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다음 앱에 마련된 모바일 모닝 갤러리 페이지에 자신의 사진을 제목과 함께 올려서 참여할 수 있다.


우수한 사진과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작품은 다음 앱 메인 화면에 게재된다.





janu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