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 대표 수혜주 리게티, 간만에 8% 폭등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경제전문 매체 CNBC에서 인기 프로그램인 ‘매드 머니’를 진행하는 짐 클레이머가 월가의 대표적 양자컴퓨터 주 리게티 컴퓨팅(이하 리게티)이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하자 리게티 주가가 간만에 8% 가까이 폭등했다.
28일(현지 시각) 리게티는 뉴욕증시에서 7.73% 급등한 16.58달러를 기록했다.
크레이머는 이날 매드 머니에서 “리게티가 홈런을 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며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리게티는 월가의 대표적인 양자컴 수혜주로 최근 들어서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 월가에 양자컴 열풍이 불었을 때, 주가가 연일 랠리했었다.
그런 리게티가 간만에 급등한 것이다.
이날 급등에도 리게티는 올 들어 8% 상승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년간은 무려 1827%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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