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30명 이상 목숨 앗아간 페루 교통사고

19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 북동쪽 245㎞ 떨어진 타르마에서 승객을 태운 버스가 50m 아래 타르마강 골짜기로 추락한 뒤 종이처럼 구겨진 채 옆으로 넘어져 있다. 이사고로 30명 이상이 숨졌다. © AFP=News1
kh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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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 북동쪽 245㎞ 떨어진 타르마에서 승객을 태운 버스가 50m 아래 타르마강 골짜기로 추락한 뒤 종이처럼 구겨진 채 옆으로 넘어져 있다. 이사고로 30명 이상이 숨졌다.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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