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끈기 있는 일본 축구

일본 축구 대표팀의 오카자키 신지(왼쪽 아래)가 19일(현지시간) 브라질 헤시피 페르남부쿠 아레나에서 벌어진 컨페더레이션스컵 이탈리아전 2-3으로 뒤진 후반 23분 헤딩으로 상대 그물을 흔들었다. 스코어는 3-3 동점. 그러나 일본은 후반 41분 지오빈코에게결승골을 허용하며 3-4로 역전패당해 2연패로 4강 진출이 좌절됐다. © 로이터=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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