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류현진 "이치로, 다음엔 꼭 복수할거야"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더블헤더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한 다저스 류현진(오른쪽)이 6회말 이치로에게 우월 솔로홈런을 맞은 뒤 공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다저스는 4-6으로 졌고 류현진은 시즌 3패(6승)를 기록했다. © 로이터=News1
kh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