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브라질 국민들 "축구보다 민생을…"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시위자들이 세(Se) 광장에 모여 빈약한 공공 서비스, 경찰 폭력, 정부 부패를 규탄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시위가 계속되자 이날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은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 등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 집단 저항 운동을 잠재우려고 애썼다. © 로이터=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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