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청문회 나온 美 NSA 국장 "사실은…"

키스 알렉산더 미국 국가안보국(NSA) 국장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최근 드러난 NSA의 감청 프로그램에 관해 증언하고 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집한 정보로 세계 20여개국에서 50건 이상의 테러를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로이터=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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