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난 돈이 필요해"

1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한 시위자가 시위로 입구가 파손된 현금인출기로 달려가고 있다. 이날 수만의 시위대가 브라질 주요도시 길거리를 점령하고 컨페더레이션스컵 개최와 월드컵 준비에 수십억 달러를 쓰면서도 대중교통 요금은 인상한 정부를 규탄했다. © AFP=News1
1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한 시위자가 시위로 입구가 파손된 현금인출기로 달려가고 있다. 이날 수만의 시위대가 브라질 주요도시 길거리를 점령하고 컨페더레이션스컵 개최와 월드컵 준비에 수십억 달러를 쓰면서도 대중교통 요금은 인상한 정부를 규탄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