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美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폐허가 된 쇼핑몰'2013.05.21 오전 06:56업데이트 2013.05.21 오후 11:14 20일(현지시간) 토네이도가 휩쓸고간 뒤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근처 모어 소재의 쇼핑몰 건물이 무너져 폐허처럼 변해있다. 이날 토네이도로 최소 91명이 사망하고 파악된 부상자만 230명을 넘어섰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 토네이도는 EF0~5 등급 중 두번째로 강력한 EF4등급(시간당 풍속 267~321km)에 해당된다. © 로이터=News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