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오클라호마 초등학교에서 시신 40구 발견…총 91명 사망
에이미 엘리엇 오클라호마 의료당국 검시관은 이날 CNN에서 토네이도로 붕괴된 2개 초등학교 잔해더미에서 시신 40구가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가 당초 51명에서 늘었다고 말했다.
bae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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