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美대통령, 오클라호마주 '중대재난' 지역 선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초대형 토네이도가 강타한 오클라호마주를 '중대 재난(a major disaster)' 지역으로 선포했다.
미국 남부 오클라호마주(州) 오클라호마시티 외곽 지역에 20일 강력한 토네이도가 상륙해 현재까지 최소 51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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