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북한 문제관련 관련국과 공조 재확인"
스가 관방장관과 도닐런 보좌관은 이어 한미일 3국 공조에 중국을 포함한 관계국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통신에 따르면 도닐런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스가 관방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다음달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과 관련한 의제 등을 설명했고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북한문제에 대해 일본과 사전조율을 했다.
도닐런 보좌관과 스가 관방장관은 전화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 관련 한미일 연계를 재차 확인했다.
또 두 사람은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관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고 아시아 태평양의 안정을 위한 미일 공조를 지속한다고 확인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kirimi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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