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이지마 참여, 아베 조기 방북 韓보도 "있을 수 없다"
이지마 참여는 24일 오전 권 대사의 발언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권 대사는 지난 22일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아베 총리가 이르면 이달 말에서 6월 초 사이에 방북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 1위원장의 특사 자격이라는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의 금번 방중도 아베 총리의 방북을 통보하고 북일간 논의 사항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란 주장이다.
이지마 참여는 북한 측이 방북 당시 회담에서 납북이 의심되는 특정실종자 2명의 귀국을 제안했다는 서울신문의 보도에 대해서도 "한국 언론의 취재를 받은 적도 없다"며 반박했다.
그러면서 "북한과 일본의 협상를 틀어지게 하려는 방해 공작"이라고 비난했다.
baeb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