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日하시모토 "망언은 내가 갑이지"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인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오사카 시장이 지난 20일 오사카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 "총탄이 난무하는 속에서 정신적으로 신경이 곤두서 있는 강자 집단에 위안부제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일"이라고 망언을 늘어 놓아 논란을 일으켰다.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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