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백악관, 北 미사일 발사에 "얻을 것 없다"..도발 자제 당부

케이틀린 헤이든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북한은 위협과 도발로는 아무것도 얻어낼 수 없고 고립만 심화될 뿐"이라며 북한을 압박했다.

헤이든 대변인은 "특히 이런 도발과 위협은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 안정을 추구하고 있는 국제 사회의 노력을 폄훼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북한에 국제사회의 의무를 준수하고 평화를 모색하라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요청에 귀를 기울 일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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