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년前 쓰나미 참사현장 인근서 규모 5.9 지진(2보)
쓰나미 경보는 없어
미지질조사국(USGS)도 이 지진이 일본 미야기현(혼슈) 센다이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규모가 6.1에 이른다고 밝혔다.
진앙지에서 200㎞ 떨어진 도쿄에서는 건물이 흔들리는 것이 느껴졌다.
진앙지인 미야기현 센다이는 지난 2011년 3월 9.0도 규모의 지진 발생 후 초대형 쓰나미가 강타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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