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대통령, 전면전 우려 방중일정 단축

한편 헤글리그 지역을 장악한 수단의 공공방위군 자키 알 아마드는 "우리는 단지 우리의 자산을 지키는 것일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남수단으로 들어가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그것은 우리는 그들을 공격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br>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은 수단과 남수단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양국은 중국이 각자의 편이 되길 바라고 있다.<br>남수단 군대는 열흘간 장악했던 헤글리그 유전지대에서 지난 주말 철수했다. 하지만 남수단과 북수단 사이에 교전에 격렬해지면서 전면전으로 치달을 것이라는 우려는 점차 퍼져가고 있다.<br>
song6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