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친구들', 22일 반군지원책 논의

반군, 대공·대전차 미사일 요청

이 소식통에 따르면 영국, 프랑스, 미국, 독일, 이탈리아, 요르단, 사우디 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터키, 이집트 등의 외무장관들은 오는 2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회담에 참석하기로 했다.

이들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지난 14일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시리아의 친구들 회동 때 반군 사령관이 제기한 문제들을 "결연하고 협조적이며 보완적인 자세"로 논의할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시리아 반군은 대공미사일과 대전차미사일 공급을 요청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zyea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