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젤리나 졸리 '바쁘다 바빠'

유엔 난민 고등판무관(UNHCR) 특사인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오른쪽)가 18일(현지시간) 시리아-요르단 국경 근처 요르단 군사캠프에서 시리아 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News1
kh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유엔 난민 고등판무관(UNHCR) 특사인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오른쪽)가 18일(현지시간) 시리아-요르단 국경 근처 요르단 군사캠프에서 시리아 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News1
kh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