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포탄 골란고원에 떨어져…보복사격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시리아 국경 지역에서 정부군과 반군이 교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일부 포탄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대변인은 밝혔다.

이스라엘로부터 대응 사격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언론은 포탄이 순찰기지 주변에 떨어졌다고 보도했지만 대변인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해주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에서 시리아로부터 골란고원을 점령한 뒤 1981년 일방적으로 자국 영토로 병합했다.

양국은 1974년 골란고원을 휴전지역으로 설정했지만 공식적으로 아직 전쟁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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