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터키 폭탄테러 현장…'폐허로 변한 거리'

11일(현지시간) 터키 하타이주(州) 레이한리 마을에서 차량폭탄테러가 일어난 뒤 감식반이 테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터키 남부에 위치한 레이한리 마을은 시리아와 접경한 곳으로 11일(현지시간) 친(親)시리아 정부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차량폭탄테러가 두 차례 발생해 43명이 숨지고 100명이 다쳤다. © AFP=News1
11일(현지시간) 터키 하타이주(州) 레이한리 마을에서 차량폭탄테러가 일어난 뒤 감식반이 테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터키 남부에 위치한 레이한리 마을은 시리아와 접경한 곳으로 11일(현지시간) 친(親)시리아 정부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차량폭탄테러가 두 차례 발생해 43명이 숨지고 100명이 다쳤다. © AFP=News1

ksk3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