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닛케이 1만4000대 붕괴
이날 닛케이지수는 오후 1시 48분 현재 전일대비 2.3% 하락한 1만3981.52를 기록하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전날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수개월내에" 양적완화를 축소할 수 있다는 발언과 중국에서 발표된 저조한 구매관리자지수(PMI)에 차익매물을 쏟아내며 7.3% 급락했다.
birakoc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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