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中 PMI 부진과 버냉키 발언 여파에 하락 (1보)

중국의 부진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와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양적완화정책 축소 가능성 우려에 3대 지수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휴렛팩커드(HP)가 랠리를 펼치며 장중 최저치에서 반등했다.

HP는 순익 전망을 상향 조정한 이후 전장 대비 17.1% 급등한 24.86달러에 거래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2.67포인트(0.08%) 하락한 1만5294.50에 장을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4.84포인트(0.29%) 내린 1650.51에 거래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3.88포인트(0.11%) 하락한 3459.42에 거래를 마쳤다.

acene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