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3%대 급락...中 제조업 위축 악재
닛케이 225지수는 오후 1시11분 현재 전장 대비 2.39% 하락한 1만5253.52포인트에서 움직이고 있다.
장중 3.2%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중국의 제조업지표 악재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5월 HSBC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가 7개월만에 처음으로 경기 위축을 의미하는 50선 미만을 기록했다.
이에 중국 경제의 회복세가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다.
HSBC는 중국의 5월 제조업 PMI가 49.6을 기록, 지난해 10월 이래 처음으로 경기 수축 국면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HSBC 제조업 PMI 50.4를 크게 하회한다.
kirimi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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