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日 신용등급 'A+' 유지, 전망은 '부정적'

피치는 20년에 걸친 장기불황과 디플레이션 타개를 위한 일본은행과 정부의 대대적인 노력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피치는 일본의 경기부양 노력이 잠재적 성장전망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중기 적자감축 계획이 나온다면 일본의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막대한 공공 채무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피치는 그러나 이러한 노력들이 실질적인 경제성장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불투명하며 세부적인 개혁 및 긴축정책이 부재한 점을 이유로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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