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리서도 군인 노린 흉기 테러

프랑스 파리 상업지구 라데팡스에서 25일(현지시간) 흉기를 든 남성이 전철역을 순찰 중이던 군인의 목을 찌르고 달아났다. 용의자는 약 190cm의 큰 키에 이슬람교도들이 쓰는 모자를 착용한 남성으로 알려졌다. 최근 런던에서도 군인을 노린 흉기 테러가 발생해 이슬람 급진주의에서 비롯된 새로운 유형의 테러가 출현하기 시작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AFP=News1
프랑스 파리 상업지구 라데팡스에서 25일(현지시간) 흉기를 든 남성이 전철역을 순찰 중이던 군인의 목을 찌르고 달아났다. 용의자는 약 190cm의 큰 키에 이슬람교도들이 쓰는 모자를 착용한 남성으로 알려졌다. 최근 런던에서도 군인을 노린 흉기 테러가 발생해 이슬람 급진주의에서 비롯된 새로운 유형의 테러가 출현하기 시작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AFP=News1

l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