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4억짜리 비둘기의 자태 '살아있네'

2013.05.23 오전 06:37

벨기에의 경주용 비둘기 한 마리가 세계 최고가인 31만 유로(약 4억4600만 원)에 중국의 한 사업가에게 낙찰됐다. 벨기에의 유명 비둘기 애호가 레오 헤레만스가 낙찰된 비둘기 '볼트'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PIPA © News1
벨기에의 경주용 비둘기 한 마리가 세계 최고가인 31만 유로(약 4억4600만 원)에 중국의 한 사업가에게 낙찰됐다. 벨기에의 유명 비둘기 애호가 레오 헤레만스가 낙찰된 비둘기 '볼트'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PIPA © News1

ezyea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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