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칸 영화제...스티븐 스필버그, '내가 바로 심사위원장'

프랑스 칸에서 14일(현지시간)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마르티네즈 호텔에서 열린 사진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스필버그는 1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호주 출신 여배우 니콜 키드만과 올해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받은 크리스토프 발츠가 공동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 AFP=News1
프랑스 칸에서 14일(현지시간)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마르티네즈 호텔에서 열린 사진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스필버그는 1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호주 출신 여배우 니콜 키드만과 올해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받은 크리스토프 발츠가 공동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 AFP=News1